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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0 온가족예배_고후5:1-10[당신은 영원한 집이 있습니까?]
한광수 담임목사 2021-06-20 추천 0 댓글 0 조회 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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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 5:1-10 “당신은 영원한 집이 있나요?” 2021620

 

Do you have a permanent home?

현실의 삶을 영원하다고 보십니까?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8:24>

11:1> ~

고후 5:7> 믿음으로 행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Corinthians, second letter of 5: 7We live by faith, not by sight

이 믿음으로 행한다는 것은 믿음에 행함이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행한다는 것은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한다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은 잠간이며 보이지 아니하는 주님의 약속이 영원하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이라면 눈에 보이는 이 세상에 목숨을 걸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다고 이렇게 교회로 모인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잠시 잠간 있다가 사라질 것들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벧전 1:23-25> “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Peter, First Letter of. 1: 23 For you have been born again, not of perishable seed, but of imperishable, through the living and enduring word of God.

24For, 'All men are like grass, and all their glory is like the flowers of the field; the grass withers and the flowers fall,

25but the word of the Lord stands forever.' And this is the word that was preached to you.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께 받아서 외친 내용입니다. 이 말씀을 사도 베드로가 역시 인용하면서 증거 합니다. 인생이 풀이며 그 영광이 풀의 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인생이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가 아니라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인데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인데 이 하나님의 말씀이 곧 복음이라고 합니다. 복음으로 인하여 거듭나지 아니한 사람은 인생의 목표를 썩어지고 더러워지고 쇠하여질 것만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복음으로 거듭난 사람은 산 소망을 가지게 되는데 그것은 하늘에 간직된 것이라고 합니다.

시선 고정 -- 보이지 않는 세계에 집중하자

고후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고난, 한순간) 보이지 않는 것이니(영광, 영원한 생명)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진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Take notice! fix our eyes on what is unseen.

Corinthians, second letter of 4: 18 So we fix our eyes not on what is seen, but For what is seen is temporary, but what is unseen is eternal.

 

 

영원한 집

그렇다면 믿는 우리가 아는 바는 무엇입니까?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을 안다고 합니다.

Corinthians, second letter of 5: 1 Now we know that if the earthly tent we live in is destroyed, we have a building from God, an eternal house in heaven, not built by human hands.

 

여기서 장막집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몸을 말합니다. 우리의 몸이 무너져도 하늘에 영원한 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만일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모든 사람이 다 무너지는 육신을 가지고 사는데 왜 만일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초대교회는 예수님의 재림을 아주 임박한 것으로 여기고 살았습니다. 정말 오늘 오실까 내일 오실까 하면서 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오리라고 말씀하셨기에 어떤 핍박과 환난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기다렸는데 예수님은 오시지 않고 믿는 사람들은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활이 지나갔다는 사람도 있고 부활이 없다는 사람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자가 죽게 되어도 소망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장막집은 무엇입니까? 임시로 거처하는 곳, 유한하고 불안정한 육의 세계를 말합니다.

What' s tent we live in is destroyed? a finite world

영원한 집은 무엇이며 그 의미는 무엇입니까?

What's an eternal house? What do you mean by that? House to replace we have a building from God

하나님께서 지으신 하늘에 있는 집입니다. 장막을 대체할 집이며 부활의 몸을 말합니다.

 

이 세상은 나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믿고 사는 것을 믿음으로 행한다는 것입니다.

This world works according to God's will. We live by this faith

 

하늘에 속한 영광의 몸이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고 영광에 들어가신 그런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하늘에 속한 장막 집은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손으로 지을 수가 없는 집입니다. 사람의 손으로 지을 수가 없는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신 집이 하늘에 간직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손으로 짓지 아니한 하늘의 장막집이라고 합니다. 누구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까?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옷을 덧입기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를 덧입기를 탄식하며 사모한다.

하나님의 이 약속의 말씀을 알고 믿는 사람은 어떻게 행동합니까? 옷을 덧입기를 사모

고후 5:2-4>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늘로부터 처소를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간절히 사모하는지 탄식하면서 사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덧입는 것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려고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기서 벗은 자란 하늘의 처소를 입지 못한 상태를 벗은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Corinthians, second letter of 5: 2Meanwhile we groan, longing to be clothed with our heavenly dwelling,

3because when we are clothed, we will not be found naked.

4For while we are in this tent, we groan and are burdened, because we do not wish to be unclothed but to be clothed with our heavenly dwelling, so that what is mortal may be swallowed up by life.

 

인간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은 후에 나타난 반응은 벌거벗은 줄을 알고 부끄럽고 두려워서 숨고 가렸습니다. 그 아담의 후손들이라는 증거가 오늘 우리에게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우리 인생을 가리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안에 더럽고 추하고 악한 것들을 착함이나 아름다움이나 선한 것으로 포장하고 싶은 것입니다. 평생 자기를 치장하면서 살지만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착하고 의롭고 바르게 살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벌거벗은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스스로 치장한 이 더러워진 것을 벗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벗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도를 닦고 선행을 하고 자기 몸을 불사르게 내어준다고 할지라도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속에서 나오는데 무슨 수로 벗을 수가 있습니까? 그러므로 벗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덧입고자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종교들을 벗고자 합니다. 욕심을 버리자고 합니다. 스스로 깨끗하게 되자고 합니다. 그러나 스스로 벗을 수가 없는 인생입니다.

 

우리의 몸이 무너집니다. 무너질 집 이제 그만 수리하고 꾸며도 되지 않겠습니까?

영원히 무너지지 아니할 하늘의 장막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하늘의 몸을 덧입게 되면 이 죽을 몸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리라는 말씀이 응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약속을 인간이 스스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보증이 되셔서 이 약속이 반드시 이루어지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생명의 씨앗

고후 5:4b>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고후4: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Corinthians, second letter of 4: 10We always carry around in our body the death of Jesus, so that the life of Jesus may also be revealed in our body.

 

성령으로 담대

몸으로 있을 때는 주와 따로 있는 줄 안다 그러나 약속을 이루시는 말씀이 이루어진다

고후 5:5-6> 곧 이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에게 이루어지게 하시기 위하여 성령을 보증으로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보증이 되셨다는 것은 반드시 이 약속을 이루시고야 마시겠다는 것입니다.

Corinthians, second letter of 5: 5Now it is God who has made us for this very purpose and has given us the Spirit as a deposit, guaranteeing what is to come.

6Therefore we are always confident and know that as long as we are at home in the body we are away from the Lord.

그런데 우리가 아직도 무너질 장막만을 영원한 것인 양 붙들고 있기에 성령은 오늘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습니다. 무너질 장막이 아니라 무너지지 아니할 영원한 하늘의 장막을 사모하도록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여러 가지 환난과 핍박과 답답함을 주시는 것은 보이는 것을 바라보지 말고 보이지 아니하는 영원한 것을 사모하기 위하여 그렇게 조치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담대히 행합니다. 그 행함의 내용이란 우리가 몸에 거할 때는 주와 따로 거하는 것인 줄 알고 차라리 이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고자 하는 것이 믿음으로 행하는 내용입니다.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의 기쁨 되기

그러면 주를 기쁘시게 함이 무엇입니까?

고후 5:8> 내가 만약에 선택할 수가 있다면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Corinthians, second letter of 5: 8We are confident, I say, and would prefer to be away from the body and at home with the Lord

이런 말씀을 보면서 우리는 또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면 이 세상에 사는 것이 괴로우니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으로 말합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으로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것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주님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기쁘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What makes the Lord pleasure? it is more necessary for you that I remain in the body.

1:23-24> “23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24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살든지 죽든지 그의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일이라면 차라리 죽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육신으로 사는 것은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고 합니다. 자신의 소원은 주님을 사랑하여 하루라도 빨리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마주보기 위한 욕망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아직 살아있는 것은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하여 살아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고후 5:9> 우리가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소망은 빨리 떠나는 것이 소원이지만 그러나 떠나는 것도 세상의 괴로움을 빨리 벗어던지고 좀 편하게 살려고 떠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를 기쁘시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9Corinthians, second letter of 5: 9So we make it our goal to please him, whether we are at home in the body or away from it

 

그러면 지금 이 땅에 살고 있는 동안은 어떻게 하라는 것입니까? 어차피 망할 세상 아무렇게나 살다가 가겠습니까? 거저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하여서만 살다가 간다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거하여도 주를 기쁘시게 한다는 것입니다.

 

평생을 살면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자기를 기쁘게 하기 위하여 살아놓고서는 주님을 믿는다고 주님을 기쁘시게 한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들에게 무엇이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고후 5:10> 그리스도의 심판대가 있습니다. 모두가 주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Corinthians, second letter of 5: 10For we must all appear before the judgment seat of Christ, that each one may receive what is due him for the things done while in the body, whether good or bad.

우리가 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설 자들입니다. 생명에 삼킨바 되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행한자는 선한 일(하나님의 일, 요6:29)로 여기셔서 구원과 위로를 받습니다,

Those who have been swallowed by life will not be jud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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