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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5 드림예배_딤후 4장 1-18절
한광수 담임목사 2020-11-15 추천 0 댓글 0 조회 48
[성경본문] 디모데후서4:1-18 개역개정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9.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12.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

13.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14.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입혔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시리니

15. 너도 그를 주의하라 그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16.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17.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제공: 대한성서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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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후 4:1-18 겨울이 오기 전에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겨울이 오기 전에 김장준비! 동면준비! 은 잘 되어 갑니까? 

계절의 겨울이 있듯이 인생의 겨울이 있습니다.

 

90:10> 우리의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잡을 수 없는 것 3~4가지? >화살>세월>기회

9:27>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보이지 않는 것 - 영원함

고후 4:18> 8:24-25> 소망

 

 

                                      길가는 나그네 인생

 

인생은 나그네 길입니다. 이 땅에 태어나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낯 설은 세상을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그 종착점은 묘지요 죽음. 인간의 삶은 결국 묘지를 향해가는 길고 긴 행렬입니다.

 

인생 종착역에서 돌아갈 고향이 있으십니까?

우리내 인생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에 하나님 앞으로 가게 됩니다(11:36). 그러기에 인생은 하나님께로 가는 여정속의 나그네들입니다.

 

나그네는 지나가는 길에 미련을 두지 않습니다.

나그네가 지나가는 길에 너무 큰 미련을 둔다면 그는 여행을 계속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은 다리! 지혜로운 자는 다리를 건너갈 따름이지 그 위에 집을 짓지 않습니다.

 

나그네는 지나가는 길에 서서 너무 많은 욕심을 가져서도 안 됩니다.

짐이 많으면 그 여행이 괴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고후5:4>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을 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바 되게 하려함

 

나그네는 영원한 본향(영원한 집)을 향해 소망을 두며 살아갑니다

 

나그네는 자주 길을 확인하고 물어야 합니다.

내가 걸어온 이 길이 바른 길인가? 그리고 지금 가는 길은 바른가? 하늘 가치로 살아가는가? 말입니다.

 

                       사도 바울의 말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 후 평생을 예수님을 위해 살았던 위대한 사도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사도의 말년이 어떠합니까?

디모데후서는 바울이 죽음을 앞에 두고 쓴 편지. 옥에 갇혀서 외롭고 쓸쓸하게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하며 믿음에 이끌림 받았던 사도의 인생입니다.

 

9> 21> 어서 오라! - 다급한 심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딤후 4: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더군다나 본문을 보면 바울의 곁에는 남은 사람이 없습니다.

 

10-11> “봉독바울 곁에 있던 사람들 중에 누가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바울을 떠났음을 알수 있습니다.

아마 바울이 받는 고난과 고통을 바라보면서 바울처럼 예수님을 위해 살 마음이 없어서 떠났는지??

데마가 떠난 이유? 세상을 사랑하여(요일 2:15-16)

 

그런데 바울의 마지막은 이름도 빛도 없이, 모든 사람이 바울을 떠나간 가운데 외롭게 끝나고 있습니다.

 

13> “겉옷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세상을 떠나는 바울이 필요로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음.

다만, 하나님의 말씀만 원함.

우리 역시 세상을 떠날 때 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옷 한 벌과 예수님을 소망하는 믿음이면 족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그토록 세상 것을 갖지 못해 안달합니까?

 

이방인의 사도로서 복음을 증거하는 데 있어서 힘들게 한 자들이 있습니다. 

14>힘들게 한자(우상)알렉산더

딤후4:3-4> 진리를 왜곡하고 훼손한 자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생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 진리 확인 중요합니다.

 

17,18> 사도가 죽음을 앞둔 마지막까지 생각한 것은 그리스도며 천국이었습니다.

이처럼 바울에게는 삶의 방향과 중심이 분명하고 뚜렷했기 때문에 어떤 고난에서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상대하지 않고 살 수는 없습니다.

교회에서든 교회 밖에서든/어떤 식/어떤 관계든?? 사람을 만나고 함께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도의 관계는 어떤 감정을 갖고 있든 상관없이 성경은 그리스도의 피를 나눈 형제로 일컫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내 감정을 가지고 형제를 대해서는 안됩니다.

바울은 여러 방면으로 만났던 자들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19>본문에 마지막을 안부를 묻는 것으로 마칩니다.

이들은 모두 바울에게 기억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올해 기억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1:15-18>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이로써 기뻐하고 기뻐한다고 합니다.

 

11> 마가를 데리고 오라

한때 바울과 바나바와 다툼을 일으켰던 원인제공자 아닙니까?

 

바울 당시에 바울에 대한 경쟁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사람들.

바울은 자신을 기준으로 그들을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오직 복음을 기준으로만 그들을 협력자로 여겼습니다.

 

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누구나 떠남-말씀필요-과거용서-그리스도 전파-기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인생의 겨울에 무엇을 준비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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